일요일 오전. 게스트 하우스 옆동네를 한바퀴 돌아봤다. 대부분 경계심을 보이지만,나중에는 웃으며 포즈를 취해주더군.
※ Noida는 현재진행형 도시다. 아직 많은 건물과 주택들이 공사중이다. 신도시랄까. 게스트하우스인 OMAX 인근에도 대부분 주택을 공사 현장이다. 대부분 주택은 특유의 붉은 벽돌을 사용한다.빌딩까지도.. 인부들은 현장 옆에 움막을 짖고 가족가 함께 생활하다. 특이한건, 여자가 벽돌을 나르고, 괭이질을 한다.. 딱히 남자는 뭘하는지는 모르겠다..
델리 근처 Noida의 OMAX 아파트 단지(?).(OMAX는 아파트 상표가 아닐까 하는) 인도 출장자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가 4개 업체가 입주해있다. 나름 럭셜리한 환경을 자랑하는데, 백미는 아무래도, 화장실!!! 화장실은 다음 포스트에~ comming soon - 당구대는 아파트 옵션 아님..ㅎㅎ